김용건을 시부로, 하정우를 시동생으로 둔 황보라, 화보에서 극강의 청순美 발산해
    • 입력2022-11-27 13:56
    • 수정2022-11-27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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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센스12월호_황보라_보도자료 3 (1)
황보라. 사진 | 우먼센스
[스포츠서울 | 이주상기자] 새신부 황보라가 극강의 청순美를 발산했다.

황보라는 최근 여성잡지 우먼센스와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청초한 매력을 발산하며 품절녀의 대열에 올랐다.

배우 김용건의 며느리, 하정우의 제부가 된 황보라는 또한 우먼센스와의 인터뷰에서 “시父, 결혼식장 직원들 찾아 일일이 인사했다“, ”연예인 패밀리? 책임감 강해졌다”라는 등 유명 연예인의 가족으로서 이야기도 전했다.

황보라는 지난 11월 연예 기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대표 차현우(본명 김영훈)와 10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황보라는 “1000여 명의 하객 앞에서 사랑을 맹세했다”며 “보내주신 축하의 마음을 보답하면서 살 것”이라고 결혼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남편 차현우에 대해선 “나를 아껴주는 사람과 결혼하고 싶었는데 지금의 남편이 그런 사람”이라며 “10년간 한결같은 모습으로 내 곁을 지켜줬다”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황보라는 시아버지인 배우 김용건을 언급하며 “결혼식이 끝난 뒤 예식을 도와준 식장 직원들을 찾아 일일이 인사를 드렸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며 “시아버지의 배려심과 따뜻함을 배우면서 살 것”이라고 했다.

이어 “연기라는 공통분모 아래 든든한 가족이 생겼다”며 “시아버지와 시동생이 알려진 사람들인 만큼 행실을 올바르게 해야 한다는 책임감이 더 강해졌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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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 사진 | 우먼센스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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