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구하라 3주기…카라 15주년 완전체 컴백에 더 그리운 별
    • 입력2022-11-24 14:24
    • 수정2022-11-24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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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스포츠서울 | 김민지기자]그룹 카라 출신 고(故) 구하라가 세상을 떠난 지 3년이 흘렀다.

구하라는 2019년 11월 24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손글씨 메모가 함께 발견되며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갑작스러운 비보는 연예계 동료들을 비롯해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카라 멤버 강지영은 지난 8일 고인의 SNS에 “오늘따라 너무 보고 싶다. 잘 하고 있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열심히 멋진 사람이 되려고 노력 중이다. 곧 멋진 선물 들고 만나러 가겠다. 사랑한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그리움을 드러냈다.

한편 고인은 지난 2008년 카라에 합류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프리티 걸’(Pretty Girl), ‘허니’(Honey), ‘루팡’(Lupin), ‘미스터’, ‘스텝’(Step)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일본 진출에도 성공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카라는 오는 29일 카라 데뷔 15주년을 맞아 스페셜 앨범 ‘무브 어게인’(MOVE AGIAN)을 발매한다. 한승연, 박규리, 허영지를 비롯해 니콜, 강지영까지 뭉친다. 7년 6개월여만의 완전체 컴백으로, ‘2022 마마 어워즈’에서 무대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mj98_24@sportsseoul.com
사진 | 스포츠서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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