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지금, 의회는 36.5' 도민 초청 시사회 '성료'
    • 입력2022-09-30 04:48
    • 수정2022-09-30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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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황대호 의원, 배우 김준배, 서지수, 정태우. 제공=경기도의회
〔스포츠서울│수원=좌승훈기자〕경기도의회는 도의원들의 의정활동이 유쾌하게 담긴 웹드라마 ‘지금, 의회는 36.5’ 전편을 29일 롯데시네마 광교아울렛점에서 도민 초청 시사회를 가졌다.

총 10부작으로 제작된 웹드라마 ‘지금, 의회는 36.5’는 ‘도의원도 도민과 똑같은 체온인 36.5°로 1년 365일 쉼 없이 일하고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 정태우 배우와 최근 ‘강릉’ 등 영화 및 드라마에서 명품조연으로 널리 이름을 알린 김준배 배우, 영화 ‘서울괴담’ 웹드라마 ‘러브 온 그린’ 등에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서지수 배우가 열연했다.

웹드라마는 경기도 하천의 ‘개발’과 ‘보존’이라는 대립되는 주제에 대해 도민의 관점에서 각자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하는 경기도의원들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담아냈다.

시사회에는 도민 100여 명이 초청됐으며 황대호 의원(의회운영위)과 웹드라마 주연 정태우, 김준배, 서지수 배우가 무대인사를 통해 도민들과 직접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주인공 남궁훈 역할을 맡은 정태우 배우는 “시청자들에게 광역의회의 역할과 경기도의원의 의정활동 모습을 현실감 있게 전달하기 위해 출연진은 물론 모든 제작팀이 많이 노력했다”고 도민들의 보다 큰 관심을 부탁했다.

황대호 의원은 “도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위해 제작 된 이번 웹드라마를 통해 도의회와 도의원들에 대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경기도의회 의원들은 도민분들이 주신 소중한 권한을 잊지 않고 앞으로 더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시사회에 참석한 한 도민은 “평소에는 경기도의회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 잘 몰랐지만, 이번 웹드라마를 통해 경기도의회의 역할과 조례가 뭔지 그리고 조례를 만들기 위한 과정을 이해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웹드라마 ‘지금, 의회는 36.5’는 오는 10월 4일 경기도의회 유튜브 등을 통해 대중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hoonj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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