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스파이크, 필로폰 투약 혐의로 경찰에 체포
    • 입력2022-09-27 15:36
    • 수정2022-09-27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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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스파이크
[스포츠서울 | 정하은기자]작곡가 겸 프로듀서 돈스파이크(45·김민수)가 수차례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27일 서울 노원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돈스파이크를 지난 26일 입건해 현재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한 다른 피의자를 조사하던 중 돈스파이크가 필로폰을 여러 차례 투약한 정황을 포착, 이후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26일 오후 8시쯤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그를 체포했다.

돈스파이크는 마약 간이시약 검사에서 양성반응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돈스파이크에 대한 구속 영장 신청을 검토 중이다.

1996년 밴드 포지션 객원 멤버로 데뷔한 돈스파이크는 지난 6월 6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 강영조기자kanj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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