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임신설' 알렉 볼드윈, 26세 연하 아내와 일곱째 딸 출산[할리웃톡]
    • 입력2022-09-26 16:04
    • 수정2022-09-26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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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볼드윈
알렉 볼드윈의 아내 힐라리아가 24일(현지시간) 일곱번째 딸의 출산을 알렸다. 출처 | 볼드윈SNS

[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할리우드 유명 배우 겸 감독 알렉 볼드윈(64)이 환갑을 훌쩍 넘어 전처 소생 딸까지 합쳐 8남매의 아빠가 됐다.

연예매체 페이지식스는 25일(현지시간) “알렉 볼드윈의 아내 힐라리아(38)가 22일 일곱째 딸을 출산했다”라고 전했다.

힐라리아는 이날 자신의 SNS에 “그녀가 여기 있습니다. 우리의 작은 꿈이 실현되는 딸을 소개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라며 병원 침대에서 아기를 품에 안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알렉볼드윈
알렉 볼드윈 부부. 출처 | 볼드윈SNS

지난 2012년 볼드윈과 결혼한 요가강사 출신 힐라리아는 맏이인 카르멘(9)을 비롯해 슬하에 4남2녀를 뒀다. 볼드윈이 전처 킴 베이싱어와 사이에 맏딸 아일랜드는 이미 26세다.

힐라리아가 이번에 낳은 아이와 여섯째 루시아의 나이차는 18개월에 불과하다. 이때문에 지난 3월 힐라리아가 임신을 알렸을 때 ‘가짜 임신’이라는 소문까지 돌았다.

이후 힐라리아는 보란 듯이 태아 초음파를 비롯해 태동 영상, 임산부 요가 등 임신기간 전 과정을 SNS를 통해 중계한 바 있다.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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