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동생 성폭행 논란' 손담비 "점점 지쳐만 가는데"…옷정리만 해도 눈물나나[★SNS]
    • 입력2022-09-20 09:20
    • 수정2022-09-20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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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심언경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근황을 전했다.

손담비는 19일 자신의 SNS에 “옷정리 시작”이라는 글과 웃고 있지만 눈물을 흘리는 표정의 이모티콘을 게재했다.

더불어 일상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에는 그가 바라보는 자택 내부가 담겨 있다. 그는 한 예능프로그램을 보며 옷을 정리하는 것으로 보인다. TV 속 ‘점점 지쳐만 가는데’라는 자막이 그의 상황과 맞아떨어져 웃음을 자아낸다. 수납장 앞에 쌓인 긴팔 옷들은 계절이 바뀌었음을 실감케 한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5월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다. 최근 시동생인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현 코치가 미성년자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됐다는 소식이 알려져 함께 구설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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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glasses@sportsseoul.com
사진 | 손담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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