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천재' 곽윤기 "김태균 나온다고 해서 출연, 꼴찌 아니겠구나 했다"
    • 입력2022-09-15 14:18
    • 수정2022-09-15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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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윤기 (2)
[스포츠서울 | 심언경기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가 ‘내일은 천재’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곽윤기는 15일 KBS Joy 새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천재’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이장준 씨와 (김)광규 형이 섭외됐다고 들었을 때 나랑 맞지 않다고, 나가면 안 된다고 했다”고 말했다.

출연을 고심했지만 종목은 다르지만 운동선수였던 김태균이 함께한다는 말에 합류하기로 했다는 전언이다. 그는 “우리 체육인들은 공부를 멀리 할 수밖에 없다. 태균이 형 있어서 편안하게 방송할 수 있겠구나 싶었다. 꼴찌는 아니겠구나 생각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내일은 천재’는 언론고시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두뇌에 뛰어난 예능감까지 갖춘 ‘브레인 가이드’ 전현무와 천재를 꿈꾸는 예체능부의 두뇌 계발 버라이어티다. 이날 오후 10시에 첫 방송 된다.

notglasses@sportsseoul.com
사진 | KBS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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