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존' 이광수 "조효진 PD가 4시간 안에 녹화 끝난다고 해 끌렸다"
    • 입력2022-09-06 11:30
    • 수정2022-09-06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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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광수 \'귀엽게\'
이광수가 6일 웨스틴조선호텔 서울에서 열린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2022. 9. 6.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 심언경기자] 배우 이광수가 ‘더 존: 버텨야 산다’의 짧은 방송 시간에 매료됐다고 밝혔다.

이광수는 6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 서울에서 열린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더 존: 버텨야 산다’ 제작발표회에서 “탈출하는 프로그램은 해봤는데 버틴다는 포맷이 신선했다”고 밝혔다.

이어 “조효진 PD가 어떻게든 4시간 안에 녹화가 끝난다고 말씀하셨다”면서도 “제가 생각한 4시간과 많이 다르더라. 결과적으로는 재밌었던 것 같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유재석은 “(이)광수가 4시간에 큰 매력을 느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시작부터 끝까지 4시간이라고 보기는 어렵고 시뮬레이션 존에 있는 게 4시간이다. 전체적으로 집에서부터 나와서 촬영을 마무리하는 모든 과정이 4시간은 아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더 존: 버텨야 산다’는 인류를 위협하는 재난 속 탈출구 없는 8개의 미래 재난 시뮬레이션 존에서 펼쳐지는 인류대표 3인방의 상상 초월 생존기를 그리는 리얼 버라이어티다. 오는 8일 오후 4시 공개된다.

notglasse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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