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YOONA), 이 애교면 100만 구독자 1분컷 ('공조2' 제작보고회) [SS쇼캠]
    • 입력2022-08-16 14:19
    • 수정2022-08-16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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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ㅣ박경호기자] '뷰티 유튜버'로 변신한 윤아가 깜찍한 모습을 뽐냈다.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 제작보고회가 1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렸다.


'공조2: 인터내셔날'에서 하루에 100원 버는 뷰티 유튜버로 변신한 윤아는 극중 역할처럼 깜찍한 영화 홍보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현빈, 유해진, 임윤아(소녀시대 윤아), 진선규, 이석훈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공조2: 인터내셔날'은 오는 9월 7일 개봉한다.



park5544@sportsseoul.com

사진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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