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측 "팬미팅 티켓 부정 거래 확인, 통보 없이 강제 취소"[공식]
    • 입력2022-08-13 15:03
    • 수정2022-08-13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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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심언경기자] 배우 박은빈의 첫 팬미팅 티켓이 부정하게 거래되고 있는 정황이 포착된 가운데, 소속사가 적극적인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13일 공식 SNS를 통해 "2022 박은빈 첫 번째 팬미팅 '은빈노트 : 빈(斌)칸'의 티켓이 개인 SNS와 타 거래 사이트에서 판매되는 상황을 확인했다"며 "개인간의 직거래로 인해 피해를 당하지 않으시도록 주의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나무엑터스는 불법 티켓을 사전 통보 없이 강제 취소 처리하기 위해 제보를 받을 예정이다. 부정한 방법의 예매는 공식 예매처인 인터파크 티켓 외 다른 경로를 통한 구매, 악의적 양도, 본래 가격보다 높은 가격으로 거래, 매크로를 사용한 예매 등이다.


한편 '은빈노트 : 빈칸'은 오는 9월 3일 서울 성북구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열린다.


notglasses@sportsseoul.com


사진 | 나무엑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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