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박찬호 5일 득녀 "가정과 그라운드에서 더욱 책임감"
    • 입력2022-08-05 15:14
    • 수정2022-08-05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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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초 선두타자 안타 박찬호[포토]
KIA 1번타자 박찬호가 지난 6월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2프로야구 두산베어스와 KIA타이거즈의 경기 1회초 선두타자 안타로 출루하고 있다. 잠실 | 강영조기자kanjo@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 윤세호기자] KIA 타이거즈 내야수 박찬호(27)가 딸을 얻었다.

박찬호의 부인 이하얀 씨는 5일 오후 1시52분 광주광역시 수완W여성병원에서 몸무게 2.36kg의 여아를 출산했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

지난 2019년 결혼해 첫 아이를 얻은 박찬호-이하얀 부부는 야구의 ‘야’와 호랑이의 ‘호’를 합쳐 태명을 ‘야호’로 불러 왔으며, 아직 아이의 이름은 짓지 않았다.

박찬호는 “첫 아이라서 너무 떨렸는데, 건강하게 아이를 낳아준 아내에게 정말 고맙고 고생 많았다는 말을 해주고 싶다”면서 “내 남은 인생 모두를 딸을 위해 살겠다고 다짐했다. 또 가정과 그라운드에서 더욱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bng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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