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마크·재현·쟈니, 코로나19 확진 "日 팬미팅 특전 불참"[공식]
    • 입력2022-08-02 16:21
    • 수정2022-08-02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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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 코로나

[스포츠서울 | 김민지기자]그룹 NCT 127의 멤버 마크, 재현, 쟈니가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일 팬덤 플랫폼 광야 클럽을 통해 “마크와 재현, 쟈니가 지난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7일간 자가격리 및 재택 치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마크, 재현, 쟈니는 자가격리 해제 후 일본 팬 미팅에 참석하기 위해 PCR 검사를 하였으나, 3명 멤버 모두 현재까지 양성 반응이 확인되어 부득이하게 출국하지 못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엔시티 127 일본 팬 미팅과 블루레이 ‘엔시티 127 두 번째 유어 네오 시티 : 일본-더 링크’ 예약 구매 특전은 마크, 쟈니, 재현 없이 진행된다.

한편 앞서 엔시티 드림의 일부 멤버가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 결국 지난 27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7월 29~31일 예정된 엔시티 드림 두 번째 단독 콘서트 ‘더 드림 쇼2 - 인 어 드림’(THE DREAM SHOW2 -In A DREAM)이 취소됐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하 SM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2022년 8월 2일(화), 3일(수)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진행되는 ‘엔시티즌 127 - 일본 팬 미팅 2022 ’스쿨 127‘’(NCTzen 127-JAPAN Meeting 2022 ‘School 127’) 관련 안내 말씀드립니다.

마크와 재현, 쟈니가 지난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7일간 자가격리 및 재택 치료를 진행했으며, 마크, 재현, 쟈니는 자가격리 해제 후 일본 팬 미팅에 참석하기 위해 PCR 검사를 하였으나, 3명 멤버 모두 현재까지 양성 반응이 확인되어 부득이하게 출국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엔시티 127 일본 팬 미팅과 블루레이 ‘엔시티 127 두 번째 유어 네오 시티 : 일본-더 링크’(NCT 127 2ND YOUR NEO CITY: JAPAN-THE LINK) 예약 구매 특전 ‘MEET&GREE’에는 마크, 쟈니, 재현을 제외한 태일, 태용, 도영, 유타, 정우, 해찬 6명 멤버로 진행되오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엔시티 127을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께 많은 걱정과 불편하게 해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mj98_24@sportsseoul.com
사진 | 스포츠서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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