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길 감독 "카터, 꼭 주원(Joo Won)이어야 했던 이유는…" ('카터(Carter)' 제작보고회) [SS쇼캠]
    • 입력2022-08-02 13:49
    • 수정2022-08-02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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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ㅣ윤수경기자] 정병길 감독이 주원을 캐스팅한 이유를 밝혔다.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배우 주원, 정병길 감독 등이 참석한 가운데 넷플릭스 영화 '카터(Carter)'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정병길 감독은 "과거 데뷔작으로 주원과 호흡을 맞출 기회가 있었는데 성사되지 않았다. 주원의 우수에 찬 눈이 '카터'에 잘 표현될 것 같아서 캐스팅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영화 '카터'는 의문의 작전에 투입된 카터(주원 분)가 주어진 시간 안에 자신을 되찾고 미션을 성공시켜야만 하는 리얼 타임 액션극이다. 오는 8월 5일 공개.

yoonssu@sportsseoul.com


사진ㅣ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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