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커(Faker)' 이상혁 "광동전 패배 후 경각심 느꼈다" (2022 LCK 서머) [SS영상]
    • 입력2022-07-08 20:53
    • 수정2022-07-08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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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박경호기자] 8일 서울 종로에 위치한 롤 파크에서 진행된 '2022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스플릿 1라운드서 T1이 젠지를 2-1로 꺾었다.


다음은 '페이커' 이상혁과의 일문일답.


Q. 승리 소감

-젠지가 전승을 달리고 있어서 꼭 이기고 싶었는데 승리해서 기분 좋습니다.


Q. 매치 500승 달성 소감

-예전에 500승까지 가져가겠다고 했는데, 드디어 달성하게 되서 시간이 참 빨리 갔다는 소회가 들었고 다음에도 더 높은 기록에 도전하겠습니다.


Q. 광동전 패배가 팀에 어떤 영향을 미쳤나

-다같이 경각심을 느끼게 해준 것 같고 저희가 스프링만큼 압도적인 경기력이 나오고 있지 않기 때문에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가짐을 새로 다잡은 것 같습니다.


Q. 오늘 경기에서 고마웠던 팀원

-'오너' 선수가 블루 버프를 많이 양보해줘서 고마운 것 같고, 다른 선수들은 cs를 뺏어 먹어서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오너' 선수에게 고마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취재 | 김지윤기자 merry0619@sportsseoul.com

영상 | 박경호기자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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