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600억' 허경환, 금전운甲..건물주 서장훈 씁쓸('아는형님')
    • 입력2022-07-02 21:27
    • 수정2022-07-02 21:26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캡처_2022_07_02_21_16_37_881
캡처_2022_07_02_21_16_37_881
캡처_2022_07_02_21_16_37_881
캡처_2022_07_02_21_16_37_881
캡처_2022_07_02_21_16_37_881

[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허경환이 금전운 테스트에서 건물주 서장훈을 이겼다.

2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은 지난주에 이어 ‘대혼돈의 아형 멀티버스특집’ 2탄으로 꾸며졌다.

이날 사업가 허경환과 건물주 서장훈이 ‘금전운 테스트’를 벌였다.

종목은 최근 1등이 약123억의 상금을 받은 1018회 복권 번호 맞추기. 총 10개 번호를 선택할 수 있었다.

허경환은 “복권을 많이 해봤다”며 “패턴이 있다. 2~3개 겹치게 나온다”고 말했다.

서장훈은 “다 맞힐 생각이 없다”며 16, 17, 20, 23, 24, 25, 26, 29, 43, 44를 선택했다.

허경환은 13, 14, 20, 21, 32, 34, 37, 43, 44를 선택했다.

정답은 3, 19, 21, 25, 37, 45로, 1개를 맞힌 서장훈을 허경환이 2개를 맞히며 이겼다.
namsy@sportsseoul.com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3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