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얼굴이 얼마나 작은 거야? 비니에 잡아먹히겠네[★SNS]
    • 입력2022-07-02 07:13
    • 수정2022-07-02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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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배우 송혜교. 출처| 송혜교 SNS

[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배우 송혜교가 파리서 꽃미모를 뽐냈다.

2일 송혜교는 자신의 SNS에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프랑스 파리 일상이 담겨있다.

“파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고 적혀있는 거울 앞에서 찍은 셀카와 자신의 모습을 그려놓은 그림도 함께 찍어 공유했다.

다른 사진에서는 “Dinner time”이라는 글과 함께 식탁에 턱을 괴고 있는 송혜교의 모습이 담겨있다. 검은색 가죽 재킷에 검은 비니를 쓴 송혜교는 청순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 1일 차 패션쇼 참석차 프랑스 파리로 향했다.
nams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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