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가정폭력→이혼암시 후 2살 아들 품에 안고 애틋 "내전부"[★SNS]
    • 입력2022-06-22 08:02
    • 수정2022-06-22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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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조민아가 아들 돌 준비에 한창이다.

22일 조민아는 자신의 SNS에 “우리 아기 돌 준비 1. 돌 성장 동영상 셀프 제작을 했다. 업체에 제작을 맡겨도 되지만 영상 만드는 순간들 역시 추억으로 간직될 테니 직접 해봤다”며 직접 만든 아들 돌 기념 영상을 캡처해 게재했다.

사진에는 뱃속에 있던 시절 아이의 초음파 사진, 출산 직후 아들을 마주 보고 있는 조민아의 모습, 품에 소중히 꼭 끌어안고 있는 모자의 모습도 담겨 있다.

조민아는 “크느라 고생했고, 키우느라 수고했다, 우리.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 생일이 같은 내 운명, 내 아들. #생일축하해 #내아들 #내보물 #내사랑 #내전부”라는 글을 덧붙이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20년 피트니스센터를 운영 중이던 6세 연상과 혼인신고를 했으며 최근 자신의 SNS에 가정폭력이 의심되는 글과 이혼을 암시하는 듯한 글을 올려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namsy@sportsseoul.com

사진출처| 조민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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