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커(Broker)' 이지은(IU), 칸 시사회 후 기립박수에 '눈물 글썽' [SS쇼캠]
    • 입력2022-05-27 09:22
    • 수정2022-05-27 09:22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스포츠서울ㅣ박경호기자] 영화 '브로커'가 베일을 벗었다.


26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뤼미에르 극장에서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한 '브로커' 월드 프리미어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월드 프리미어 시사회에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을 비롯해 송강호, 강동원, 이지은(아이유), 이주영 등이 참석했다.


현장에서는 영화 상영 후 무려 12분간 기립박수가 이어졌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배우들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감사의 인사를 건네며 화답했다.


이지은은 감격에 겨운 듯 눈물을 글썽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영화다.


park5544@sportsseoul.com

영상ㅣ조현정 기자 hjcho@sportsseoul.com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11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