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 박준금 "한 달에 한 번 주기적 시술" 동안 비결 솔직 고백
    • 입력2022-05-20 07:00
    • 수정2022-05-2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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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배우 박준금이 동안 비결을 솔직 고백했다.


19일 박준금은 자신의 유튜브채널 '박준금 Magazine JUNGUM'에 '100% 리얼후기! 박준금 어제 시술한 썰 (feat. 시술 통증 줄이는 꿀팁) [매거진 준금]'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박준금은 "좋은 모습 보여드리려고 노력했던 일부분들을 여러분과 꼭 공유하고 싶어서 이 시술을 좋다 이런 것을 말씀드리려고 한다"고 영상을 찍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어 "드라마도 앞두고 열심히 관리를 받는 시기다"라며 "3~4일 정도 됐다. 루틴처럼 한 달에 한번씩 꼭 한다"라고 리프팅, 피부 톤업 효과가 있는 구체적인 시술과 통증, 후기에 대해 설명했다.


그러면서 박준금은 "정말 좋은 피부가 아니었다. 모공도 크고 여드름도 있는 안 좋은 피부였다. 피부 좋다고 하면 깜짝 놀란다. 피부에 대한 고민을 오래 했다. 정말 꾸준히 노력한 대가라고 생각한다"며 "피부 관리는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고 평생 동안 가져야 할 숙제 같은 거다. 그 나이보다 젊은 아름다움을 갖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amsy@sportsseoul.com


사진출처| 박준금 Magazine JUNG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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