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납세자 이승기·조보아, 국세청 홍보대사 되다 [스타稅스토리]
    • 입력2022-05-20 06:01
    • 수정2022-05-20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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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국세청은 지난 제56회 납세자의 날(3월3일)에 모범납세자로 대통령 표창을 받은 배우 이승기와 조보아를 지난 4일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이승기는 동국대 대학원 문화콘텐츠학과에 재학 중이고 2004년 음반 ‘나방의 꿈’으로 가수 생활을 시작했어요.

드라마는 소문난 칠 공주(’06), 찬란한 유산(’09), 내 여자 친구는 구미호(’10), 더킹 투하츠(’12), 구가의 서(’13), 화유기(’17), 배가본드(’19), 마우스(’21)에 출연했고, 영화 ‘오늘의 연애(’15), ‘궁합’(’18)에서 주연했으며 예능 프로인 ‘1박 2일’(’07~’12), ‘강심장’(’09~’12), ‘신서유기’(’15), ‘집사부일체’(’17~), ‘싱어게인’(’20~’22), ‘신세계로부터’(’21), ‘편먹고 공치리’(’21~), ‘써클 하우스’(’22~)로 국민과 가장 친숙한 다재다능한 스타입니다.

지난해 제57회 백상예술대상(TV 부문 남자 예능상), 제35회 골든디스크 어워즈(베스트 발라드 상), 2018년 SBS 연예대상(대상)을 받은 멋진 스타이기도 하죠.

조보아는 본명이 조보윤이고 성균관대 연기예술학 학사 출신으로, 2012년 드라마 ‘닥치고 꽃미남 밴드’로 연기를 시작했습니다.

드라마 ‘마의’(’12), ‘잉여 공주’(’14),‘실종느와르M’(’15), ‘우리 집에 사는 남자’(’16), ‘몬스터’(’16), ‘사랑의 온도’(’17), ‘이별이 떠났다’(’18), ‘복수가 돌아왔다’(’18), ‘포레스트’(’20), ‘구미호뎐’(’20), ‘군검사 도베르만’(’22)에 출연했어요. 영화 ‘가시’(’14)에서 주연을 맡았고 가나 초콜릿 CF(’12)에서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줬으며 예능 프로인 ‘백종원의 골목식당’(’18~’19), ‘신세계로부터’(’21)에서 국민에게 친숙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2020년 KBS 연기대상(여자 인기상), 2018년 SBS 연예대상(버라이어티 부문 우수상), 2016년 MBC 연기대상(여자 신인상)을 받은 인기 스타이기도 해요.

국세청은 두 사람이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며 성실납세는 물론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이 코로나 위기 극복의 경기회복 온기 확산을 돕기 위한 세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는 국세청의 역할과 잘 어울려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승기와 조보아는 소감으로 “국민의 당연한 의무를 이행하였을 뿐인데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영광이며 감사하다”라고 인사했어요.

이승기는 “우리 사회에서 공기와 같은 역할을 하는 세금의 쓰임과 중요성에 대해 더 많은 관심과 책임감을 느끼고 홍보대사 활동을 열심히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조보아도 “세금이 올바르게 쓰이고 있다는 믿음으로 성실납세가 사회의 선순환을 이끄는 시작이자 우리 모두 행복의 근원임을 알리는 데 노력하고 맡은 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어요.

국세청 홍보 대사로 위촉된 이승기·조보아는 국민에게 친근한 모습으로 국세 행정에 국민 참여와 소통을 이끌며 성실납세 문화 확산을 위해 현금영수증 등 공익광고와 국세청 세금 안내 책자와 같은 홍보물 화보 쵤영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할 예정입니다.

[스타稅스토리]는 국세청 출신 베테랑 박영범 세무사가 생생하게 들려주는 인기 연예인 및 스포츠 스타들의 세금과 관련한 실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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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후크엔터테인먼트· 강영조기자 kanj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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