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토박이 로드걸 심소미, 새끈한 매력으로 대구체육관을 달궈
    • 입력2022-05-18 08:13
    • 수정2022-05-18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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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소미.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글·사진 | 이주상기자] “고향인 대구에서 로드FC 060이 열려 너무 기뻐요. 대구가 격투기를 대표하는 도시가 되도록 노력할게요.”

대구 토박이 출신 미녀 로드걸 심소미가 화려한 자태로 고향 팬들을 심쿵케했다. 지난 14일 대구광역시 북구 대구체육관에서 로드FC 060이 열렸다. 이발 로드걸로 케이지에 오른 심소미는 슈퍼모델을 능가하는 자태로 고향 팬들의 갈채를 받았다.

심소미가 케이지에 처음 대회는 2019년 대구에서 열린 로드FC 055였다. 3년 만에 고향에서 다시 대회를 열자 심소미는 흥분을 가라앉지 못했다. 로드걸뿐만 모델로서 신고식을 한 곳이 대구이기 때문이다. 이날 심소미는 팬들의 환호에 일일이 손짓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심소미의 또 다른 직업은 가수와 카페 컨설턴트다. 뛰어난 가창력을 바탕으로 밴드의 보컬을 맡으며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SM 엔터테인먼트,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등 대형 연예기획사에서 오디션 제의를 받을 정도로 실력파다.

특히 심소미는 카페 등의 창업을 돕는 컨설턴트로 활동해 눈길을 끌고 있다. 컨설팅을 통해 여러 개의 카페를 론칭하며 이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심소미는 “로드걸을 비롯해 모델, 가수, 컨설턴트 등, 하고 싶은 일들이 너무 많다. 매력과 지성을 겸비한 로드걸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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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소미.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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