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3병 깠다" 준비된 주류모델 김세정, 아이돌계 술도녀 납시오[★SNS]
    • 입력2022-05-13 17:47
    • 수정2022-05-13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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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그룹 구구단 출신 배우 김세정(26)이 '젊은 간'의 패기를 보였다.


최근 롯데칠성 주류 모델에 발탁된 김세정은 광고 스틸컷과 함께 시음 소감을 올렸다.


김세정은 13일 자신의 SNS에 "BB청하 드디어 개시!! 근데 진짜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거 받고 혼자 촬영 축하한다고 까마시다 3병 금방 깠어요. 농담 아니고 진짜 맛있으니까 조심해서 드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광고주도 흐뭇해할 준비된 주류 모델다운 발언이었다. 김세정의 글에 SBS '사내맞선'에서 절친 진영서로 출연했던 배우 설인아는 "아…나랑 같이 마셔죠. 나도 도전해보자"라는 반응이었다.


한편 김세정은 지난달 종영한 '사내맞선'에서 엉뚱발랄한 신하리 캐릭터를 찰떡 소화하며 드라마의 인기를 견인했다. '사내맞선'은 6회만에 시청률 10%를 돌파했고, OTT플랫폼 넷플릭스에서도 세계 랭킹 2위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대세 로코퀸으로 떠오른 김세정은 차기작으로 SBS '오늘의 웹툰' 출연을 확정했다. '오늘의 웹툰'은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웹툰이자 드라마 '중쇄를 찍자'의 리메이크판이다.



gag11@sportsseoul.com


사진출처 | 김세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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