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화성시장 후보 "도·시 의원 만남 정례화 하겠다"
    • 입력2022-05-07 20:17
    • 수정2022-05-0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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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명근 화성시장 후보가 이계철 시의원 후보 사무실을 찾아 원팀 공조를 강조했다. 제공=정명근 캠프
[스포츠서울│화성=좌승훈기자]6.1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시장 후보는 같은 당 경기도의원ㆍ시의원 출마자들의 사무실을 직접 방문해 원팀 공조를 이어가고 있다.

7일 정 후보는 같은 당 시의원으로 출마한 이계철 후보, 김근영 후보의 사무실에 방문해 지지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시 중부ㆍ남부권 현황을 함께 공유했다.

정 후보는 “화성시의 주요 의제인 지역 간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역 현안에 밝은 도의원, 시의원과의 협치와 연대가 반드시 필요하다.소통에는 왕도가 없는 만큼 도의원ㆍ시의원들과의 만남을 정례화해 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앞서 정 후보는 지난 3일 오진택 경기도의원 후보의 남양읍 사무실에 방문해 갑지역 협의회장들과 간담회를 가지며 도시가스 보급, 도로 및 인도 개선정비사업 등 서부지역의 현안을 점검했다.

정명근 후보는 같은 날 오후에는 이홍근 경기도의원 후보 사무실 개소식에 찾아가 축하하러 온 송옥주 국회의원(화성시 갑), 안민석 국회의원(오산시)과 만나 경기 남부권 발전을 위한 정책 공조를 협의했다.

hoonj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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