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크스의 연인' 서현, 인간 세상으로 온 神으로 변신
    • 입력2022-05-02 09:49
    • 수정2022-05-02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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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스포츠서울 | 황혜정기자] ‘징크스의 연인’에서 신(神)으로 변신한 서현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오는 6월 첫 방송을 앞둔 KBS2 새 수목드라마 ‘징크스의 연인’ 제작진은 서현(슬비 역)의 첫 스틸을 공개했다. 동화 속에서 뛰쳐나온 듯한 비주얼과 서현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징크스의 연인’은 불행한 자신의 삶을 숙명으로 여기고 순응하며 사는 한 인간 남자와 저주를 풀기 위해 미지의 세상 밖으로 뛰어든 여신이 잔혹한 운명을 뛰어넘으며 펼치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서현은 극 중 자신의 손에 닿은 사람의 미래가 보이는 신비로운 능력을 지닌 ‘슬비’ 역으로 분했다. 과거 호기심으로 비밀의 방을 탈출한 슬비는 공수광(나인우 분)과 꿈같은 하루를 보낸 이후 자신이 경험하지 못한 세상에 대한 꿈을 품게 되는 인물이다. 이후 두 사람 사이 아슬아슬한 로맨스가 펼쳐진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2일 공개된 스틸에는 ‘행운의 여신’으로 완벽 변신한 서현의 모습이 담겼다. 그녀는 밝게 빛나는 머리칼과 화려한 옷차림으로 마치 동화 속 공주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맑고 순수한 미소로 슬비와 찰떡 싱크로율을 보여주고 있다. 과연 서현이 순진하고 호기심 많은 성격의 소유자이자 따뜻한 에너지로 주변을 변화시키는 슬비를 자신만의 색깔로 어떻게 그려낼지 시선이 집중된다.

이처럼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캐릭터에 녹아든 서현은 나인우(공수광 역)와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는 것은 물론, 흥미진진한 전개의 중심에서 활약하며 전에 없던 판타지 로맨스를 안방극장에 선사할 예정이다.
et16@sportsseoul.com

사진|빅토리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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