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김민희 참석 베를린영화제, 오늘(10일) 개막
    • 입력2022-02-10 12:47
    • 수정2022-02-10 12:46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홍상수 김민희
[스포츠서울 | 김선우기자]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동반 참석하는 제72회 베를린국제영화제가 개막한다.

10일 베를린국제영화제가 개막한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신작 ‘소설가의 영화’로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 두 사람의 2년 여만의 공식석상으로 수상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함께 참석한건 지난 2020년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가 마지막이다. 특히 두 사람 모두 베를린국제영화제와 수상으로도 연이 깊은 만큼 이번 참석에 대한 기대치도 높다.

‘소설가의 영화’는 소설가가 잠적한 후배의 책방으로 먼 길을 나선 과정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김민희가 출연 뿐 아니라 제작실장으로도 참여했다.

한편 베를린국제영화제는 오는 20일까지 진행된다.


sunwoo617@sportsseoul.com

사진 | 스포츠서울DB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4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사고]2022 제11회 전국 중.고 인문학 경진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