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 나온 삼성, 연기된 경기 일정 나왔다
    • 입력2022-01-28 11:03
    • 수정2022-01-28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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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삼성썬더스, 한국가스공사 꺾고 11연패 탈출
서울 삼성 선수들. 잠실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 최민우 기자] 서울 삼성의 경기 일정이 재편됐다.

KBL은 28일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삼성의 연기된 4경기 일정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창원 LG 전은 2월 20일 오후 3시 창원체육관에서 열린다. 29일 서울 SK 전은 2월 17일 오후 7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다. 31일 안양 KGC 전은 3월 22일 오후 7시 안양체육관에서 진행된다. 2월 1일 수원 KT와 경기는 3월 15일 오후 7시 수원 KT소닉붐 아레나에서 치러진다.

한편 삼성은 지난 24일 선수 1명이 확진된 데 이어, 27일 코칭스태프 중 한명이 코로나19 양선 판정을 받았다. 이후에도 추가 확진자가 발생해 총 6명이 격리 조치됐다.

miru042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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