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폭언 어떤 것도 하지 않았다"는 이규한, '폭행 시비' 무혐의 처분
    • 입력2022-01-27 16:22
    • 수정2022-01-27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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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한

[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폭행 시비에 휘말렸던 배우 이규한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부장검사 박규형)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운전자 폭행 혐의를 받는 이규한에게 증거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했다.

앞서 이규한은 지난해 8월 강남 모처에서 한 남성을 폭행한 혐의로 입건됐고 검찰에 송치됐다.

이후 이규한은 출연하기로 했던 드라마 두 편에서 연이어 하차했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릴 수 있는 말은 전 제 목숨을 걸고 폭행·폭언 그 어떤 것도 하지 않았다. 이 일로 인해 공황장애가 심해져서 일일이 대응을 못하고 있다”고 심경을 전한 바 있다.
namsy@sportsseoul.com

사진출처| 래몽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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