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의 수트발' 지현우, 데뷔 20년만 첫 남성복 광고모델 발탁
    • 입력2022-01-25 19:23
    • 수정2022-01-25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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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자체 최고시청률 36%를 돌파한 국민드라마 KBS2'신사와 아가씨'에서 주인공 이영국 역으로 큰 사랑을 받고있는 배우 지현우가 남성복 모델이 됐다.


지난 2003년 KBS 2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이래 처음이다. 지현우는 25일 자신의 SNS에 "남성복 오스틴리드 모델이 되어 설레고 기쁩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꽃다발을 들고 환히 웃는 사진을 올렸다.


드라마의 영향 때문인지 지현우가 올린 글마저 이영국 회장 특유의 말투로 음성 지원 돼 웃음을 안겼다. 팬들은 "대박길 걸어요~ 꽃다발까지 보내주시구 감사합니다" "꽃에게도 지지않는 잘 생김" "하. 내가 왜 벅차죠 ㅠㅠ 너무 축하드립니다"라며 함께 기뻐했다.



'신사와 아가씨'에서 에프티그룹 회장 이영국 역으로 출연 중인 지현우는 매회 187cm의 큰 키에 어울리는 똑 떨어지는 수트핏으로 여심을 흔들고 있다.


특히 최근 방송에서는 기억 상실과 용기 부족으로 오랜 시간 교제를 망설였던 박단단(이세희 분)에게 마음을 고백하고, 비밀연애를 시작해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이고 있다.


한편 지현우는 '신사와 아가씨'의 인기에 힘입어, 지난해 연말 '2021 KBS연기대상'에서 영예의 대상과 베스트커플상을 수상했다.



gag11@sportsseoul.com


사진출처 | 지현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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