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광동제약과 꽃 음료 개발한다
    • 입력2022-01-25 17:56
    • 수정2022-01-25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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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협약식 모습


[스포츠서울|조광태 기자]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이 25일 광동제약(주)과 손잡고 맨드라미 음료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신안군 맨드라미 꽃 축제와 연계 소득화 창출을 위해 맨드라미 건강음료 개발 및 다양한 제품 개발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협약체결을 통해 사계절 꽃피는 신안군의 꽃을 이용한 음료 가공품 개발 및 유통에 대한 협력과 지원을 하며 꽃 음료 가공품 개발을 위한 R&D 및 포장재 기술력 지원을 상호 협력하는 다짐의 자리가 됐다.

광동제약(주)는 옥수수수염차, 男 헛개차, 비타500을 만드는 휴먼헬스케어 브랜드기업이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작년 맨드라미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면서 신안 병풍도가 맨드라미섬으로 자리잡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맨드라미를 이용한 건강음료 및 다양한 가공상품을 개발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재배농가 소득증대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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