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젤예' 노제, 백만불짜리 입술 삐죽 내밀고... 아이키 "나 못봐서 삐짐?"[★SNS]
    • 입력2022-01-21 08:10
    • 수정2022-01-21 08:10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인기 댄서 노제가 사랑스런 입술 삐죽 표정으로 즐거움을 안겼다.

노제는 20일 자신의 SNS에 촬영 대기실로 보이는 곳에 앉아 인증샷을 올렸다. 연노랑색 드레스를 입은 노제는 헤어 스타일링에 머리를 맡긴 채 거울을 바라보고 있다.


고단한 스케줄 때문인지 잠 부족 때문인지 매력 포인트인 도톰한 입술을 뾰루퉁하게 내밀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웨이브가 잘 살아난 머리를 거울에 비춰보는 모습이다. 오똑한 콧날이 그림처럼 예쁘다.


노제의 사진에 아이키는 "나 못 봐서 삐진 표정인데?"라며 애정을 전했고, 팬들도 "와 여보 넘 예뻐서 대박 깜짝 놀랐네" "사람이 이렇게 생길 수도 있구나" "이러면 반칙이지"라는 반응이었다.


한편 노제는 오는 27일 오후 11시10분 첫 방송 되는 tvN'해치지않아X스우파'에서 모니카, 허니제이, 아이키, 리헤이, 가비, 리정, 효진초이 등과 함께 본캐찾기 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20일 예고편이 올라온 '해치지않아'는 전남 고흥에서 촬영됐고, 3부작으로 방송된다.



gag11@sportsseoul.com


사진출처 | 노제SNS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2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