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슈퍼모델 나탈리 로저, 정열의 레드비키니로 뜨거운 여름을 선사해
    • 입력2022-01-20 09:04
    • 수정2022-01-20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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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 로저. 사진출처 | 나탈리 로저 SNS
[스포츠서울 | 이주상기자] 호주의 슈퍼모델 나탈리 로저(30)가 뜨거운 여름을 선사했다. 로저는 최근 자신의 SNS에 정열의 레드 모노키니를 입고 화려한 자태를 뽐냈다. 178cm의 큰 키와 볼륨감 넘치는 S라인 그리고 화사한 미소가 어우러져 매력을 더 했다.

1990년 호주 뉴 사우스 웨일스 주 뉴캐슬에서 태어난 로저는 빼어난 용모로 13살부터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주로 미국과 유럽에서 활동하다 최근에는 고국인 호주의 시드니에서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고 있다.

미스 유니버스 호주 대표를 지내는 등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로저는 특히 피트니스에 관심이 많아 유명 헬스잡지인 ‘우먼 헬스’의 커버를 여러 차례 장식하기도 했다. 2016년에는 세계적인 남성잡지 맥심의 커버모델로 나서 남성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2017년부터 배우 할리 보너와 사실혼 관계를 맺으며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140만 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로저는 패션을 비롯해 피트니스, 요리, 여행 등의 콘텐츠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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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 로저. 사진출처 | 나탈리 로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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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 로저. 사진출처 | 나탈리 로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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