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사브라가 선택한 ‘여신’ 신새롬, 맥스큐 2월호 커버모델로 환상의 자태 뽐내
    • 입력2022-01-15 23:14
    • 수정2022-01-17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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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주상기자] 지난해 제주도에서 열린 맥스큐 표지모델 콘테스트에서 MVP를 차지한 한국 피트니스의 간판스타 신새롬이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2월호 커버모델로 나서 환상의 자태를 뽐냈다.

2021년에 출간한 전호를 완판시키며 대세 남성잡지로 자리매김한 맥스큐에서는 2월호 온라인서점 예약판매 오픈을 기념해 신새롬의 A형, B형 표지를 선공개, 독자들을 ‘롬며들게’ 만들었다.

유명 속옷 브랜드 엑사브라와 함께 작업한 여신 신새롬은 지난해 9월 제주 월정에비뉴에서 맥스큐(발행인 김근범)와 JIBS제주방송(사장 이용탁)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한 ‘2021 맥스큐 표지모델 콘테스트’에서 여자 MVP를 차지하며 맥스큐 2022년 2월호와 시크릿비 10호 뮤즈로 낙점됐다.

신새롬은 지나달 인천에 있는 호텔 더 디자이너스 인천에서 엑사브라와 함께 진행한 맥스큐 2월호 화보 촬영을 통해 신새롬은 여신 미모와 팔색조 매력을 선보여 완판녀 등극을 예고했다.

신새롬은 “피트니스 모델로 활동하면서 맥스큐 표지모델을 꿈꿨다. 스케줄이 없는 날에는 1시간 이상 웨이트트레닝과 유산소 운동을 하면서 몸매를 관리하고 있다”라며 몸매 비결을 공개했다.
rainbow@sportsseoul.com 사진제공 | 맥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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