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청춘스타 허영란, 방송계를 떠난 이유 공개 "좀 많이 힘들었다"(프리한닥터)
    • 입력2022-01-13 15:48
    • 수정2022-01-13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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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원조 청춘스타 허영란이 방송계를 떠난 이유가 밝혀진다.

13일 tvN 공식 유튜브에는 ‘24시간이 모자란 원로 청춘스타 허영란, 방송계를 떠난 이유?!#[tvN]프리한닥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허영란은 쓰레기를 줍고 셀프 세차장에서 호스로 물을 뿌리는 등 열일을 하고 있다.

‘커피숍부터 세차장까지 24시간이 모자라게 살고 있는 그녀!’라는 자막으로 그의 근황을 궁금하게 한다.

다른 장면 스튜디오에 앉아있는 허영란은 “좀 많이 힘들었었죠...”, “눈물 나려고 해”라고 말하며 울먹여 MC 김소영과 홍현희를 눈물짓게 한다.

허영란이 방송계를 떠난 이유는 오는 17일 오전 9시 ‘tvN’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1996년 MBC 청소년 드라마 ‘나’로 데뷔한 허영란은 ‘순풍 산부인과’, ‘야인시대’ 등의 출연하며 인기를 끌었고 현재 남편과 함께 커피숍과 세차장을 운영 중이다.
namsy@sportsseoul.com

사진출처| tvN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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