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간 폭스, 이혼 3개월 만에 4살 연하 머신건 켈리와 약혼[할리웃톡]
    • 입력2022-01-13 14:00
    • 수정2022-01-1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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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간폭스

[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배우 메간폭스가 래퍼 머신건 켈리와 약혼했다.

13일(한국시간) 메간폭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약혼 사실을 전했다.

폭스는 “우리는 2020년 7월 이 반얀 나무 아래에 앉았다. 우리는 마법을 부렸다. 우리는 그토록 짧고 정신없는 시간 안에 우리가 함께 직면하게 될 고통을 잊었다. 우리 관계가 필요로할 일과 희생을 알지 못하고 사랑에 취해버렸다. 1년 반이 지나며 함께 지옥을 걸어왔고, 내가 상상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이 웃은 그는 나에게 청혼했다. 전생, 그리고 앞으로 이어질 모든 생애에서 난 승낙했다”고 밝혔다.

글과 함께 공개한 짧은 영상에서 머신건 켈리는 메간폭스 앞에 무릎을 꿇은 채 사랑을 고백하고 있다.

한편 메간폭스는 2010년 오랫동안 사귀던 13살 연상의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과 2년간의 약혼 기간 끝에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한 지 5년 만에 이혼 신청을 했지만, 2016년 재결합했고 2020년 5월 파경설이 돈 뒤 2021년 10월 15일 모든 이혼 절차가 마무리됐다.

1986년생 메간폭스는 1990년 머신건 켈리와 4살 차이다.
namsy@sportsseoul.com

사진출처| 메간폭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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