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인플루언서 서머 소더스트롬, 세계적인 남성잡지 FHM 신년호 커버 꿰차
    • 입력2022-01-13 09:34
    • 수정2022-01-13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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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주상기자] 미국의 모델 겸 파워 인플루언서인 서머 소더스트롬이 세계적인 남성잡지 FHM의 2022년 신년호 커버를 꿰찼다.

소더스트롬은 표지에서 역동적인 표정과 포징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자태를 뽐냈다.

미국 메릴랜드 주 출신인 소더스트롬은 피트니스로 다져진 육감적인 몸매와 라인으로 남성팬들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신예 모델이다.

70만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파워 인플루언서이기도 한 소더스트롬은 패션과 스포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FHM은 1987년 영국에서 론칭한 잡지로 맥심(MAXIM)과 함께 세계 남성잡지계를 양분하고 있다.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느 호날두의 연인으로 유명했던 이리나 샤크, 할리우드 액션배우 제이슨 스타뎀의 연인인 로지 헌팅턴 휘틀리, 슈퍼모델 미란다 커 등이 FHM을 통해 유명세를 떨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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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 소더스트롬. 사진출처 | 서머 소더스트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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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 소더스트롬. 사진출처 | 서머 소더스트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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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 소더스트롬. 사진출처 | 서머 소더스트롬 SNS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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