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강화' 출연 배우 김미수, 돌연 사망. 향년 31세.
    • 입력2022-01-05 16:48
    • 수정2022-01-05 16:49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김미수
배우 김미수. 출처|JTBC

[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JTBC토일극 ‘설강화’에 출연 중인 배우 김미수가 돌연 사망했다.

한창 출연작이 방송 중인 상황에서 배우가 사망한 사실이 알려지며 놀라움을 안겼다.

한 매체는 5일 사망한 김미수의 빈소가 태능성심장례식장에 마련 됐다고 보도했다. 사망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김미수
배우 김미수. 제공|풍경엔터테인먼트

김미수는 현재 ‘설강화’에서 호수여대 도서관 지킴이로 통하는 여정민 역으로 출연 중이다. 여정민은 뿔테 안경에 슬리퍼를 끌고다녀 고시생으로 통하는 인물이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학과를 졸업한 그는 올해 서른 한 살이다. JTBC ‘루왁인간’, tvN ‘하이바이, 마마!’, KBS2‘출사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보건교사 안은영’ 등에 출연한 바 있다.
gag11@sportsseoul.com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4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