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뻐질지도 서지혜 박정아, 파리 시내서 말다툼 끝 촬영 중단…무슨일?
    • 입력2014-09-18 07:20
    • 수정2014-09-18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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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질지도 서지혜 박정아. 제공 | JTBC


예뻐질지도 서지혜 박정아


[스포츠서울] 가수 박정아와 배우 서지혜가 프랑스 파리에서 말다툼 끝에 촬영을 중단했다.


18일 방송되는 JTBC '미친유럽-예뻐질지도(이하 예뻐질지도)'에서는 프랑스 파리에 도착한 박정아와 서지혜, 이태임, 김보성의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녹화에서 멤버들은 예뻐지는 비결을 찾기 위해 파리의 핫 플레이스를 찾아다녔다. 그러던 중 박정아와 서지혜는 말다툼을 하기 시작했고, 이태임과 김보성이 곧바로 말렸으나 상황은 더욱 악화됐다. 급기야 서지혜는 눈물을 보이며 촬영까지 거부했다. 서지혜와 박정아의 격한 싸움에 김보성은 제작진에게 도움을 요청했으나 제작진이 말릴 새도 없이 싸움이 커져 결국 촬영을 중단했다는 후문이다.


예뻐질지도 서지혜 박정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예뻐질지도 서지혜 박정아, 당황했을듯", "예뻐질지도 서지혜 박정아, 무슨 일이지?", "예뻐질지도 서지혜 박정아, 왜 싸웠지?", "예뻐질지도 서지혜 박정아, 몰카같은데?", "예뻐질지도 서지혜 박정아, 황당했겠다", "예뻐질지도 서지혜 박정아, 꼭 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new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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