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아니었어? 장윤주의 '본업' 자신감 "대충 막 찍어도" [★SNS]
    • 입력2022-01-05 09:53
    • 수정2022-01-05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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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배우이자 현역 최고 모델 장윤주가 화보같은 일상 사진으로 자신감을 드러냈다.


장윤주는 4일 자신의 SNS에 흑백 모드로 촬영된 사진을 올렸다. 헬스클럽을 찾은 장윤주는 거울을 보며 머리를 묶고 있는 모습이다.


장윤주는 "헬로우 2022! 2022년에도 !!! 퐈이야!!! 새해에 짐에서 만난 친구 정욱이가 찍어준 사진!! #화보 아님. 역시 작가라 다르네 ㅋ 근데 대충 막 찍어도 나오지" 라는 글을 남겼다.


그가 언급한 친구는 사진작가 목정욱. 패션잡지와 앨범 재킷, 드라마 포스터 등을 촬영한 유명 포토그래퍼다.


장윤주의 멋진 사진에 누리꾼들은 "탄탄보스" "완벽이란 이런건가" "진짜 화보인줄"이라는 반응이었다.


한편 배우로도 왕성한 활약을 보이고 있는 장윤주는 올해 공개예정인 한국판 '종이의 집'에서 나이로비 역으로 캐스팅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gag11@sportsseoul.com


사진출처 | 장윤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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