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스태프에게 '600만원 명품가방' 통 큰 선물
    • 입력2021-12-08 08:44
    • 수정2021-12-08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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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방송인 김나영이 명품 선물로 플렉스를 보였다.

최근 김나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지수씨 브라이덜샤워, 신상핫플 사브서울 with’이라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김나영은 “브라이덜 샤워 깜짝파티가 있는 날이다”라며 유튜브 편집자 지수 씨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나 브라이덜 샤워 처음 해본다. 오늘의 목표는 (지수 씨를) 울리는 거다”라고 기대했다.

그리고 김나영은 준비한 케이크와 함께 명품 브랜드 C사의 가방을 건넸다. 해당 명품은 600만 원이 넘는 고가의 상품이었다. 이에 지수 씨는 감동했고 김나영은 “지수 씨는 속세의 인간이었다”라며 놀렸다.

선물을 받은 지수 씨는 “너무 과해요”라며 고마워했다.

지난 2017년 12월 유튜브를 개설한 김나영은 패션, 라이프, 일상 등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
namsy@sportsseoul.com

사진출처| 김나영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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