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맘' 유민, 日서 보조개 미소+청순미로 근황[★SNS]
    • 입력2021-12-01 13:23
    • 수정2021-12-01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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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조현정기자]일본인 배우 유민(42)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유민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1월도 마지막 날..다음 달에도 또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 아우터 참 맘에 들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민이 일본에서 인형으로 가득찬 매장을 방문한 모습이 담겨있다. 편안한 카키색 아우터와 아이보리색 치마, 운동화 차림에 트레이드마크인 보조개 미소와 여전히 청순한 미모가 보는 이의 눈길을 끈다.

이를 접한 방송인 사유리가 “멋쟁이네”라는 댓글로 반가워했다.

한편 유민은 2001년 MBC 드라마 ‘우리집’으로 한국에서 데뷔해 2013년 KBS2 드라마 ‘아이리스2’를 마지막으로 한국 활동을 중단하고 일본에서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2018년 한살 연상의 일본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지난해 2월 아들을 낳았다.


hjch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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