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축산유통과 직원, 공동브랜드 육성 선진지 장수한우지방공사 방문
    • 입력2021-12-01 11:55
    • 수정2021-12-01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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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장수한우지방공사 선진지 견학
부안군 축산유통과 직원 20여명이 공동브랜드 육성 선진지 전문지식을 위해 장수한우지방공사를 방문했다.




[스포츠서울 l 장수=고봉석 기자] 전북 장수군은 부안군의 축산유통과 직원 등 20여 명이 한우산업 선진지 대표 사례 지역으로 장수한우지방공사를 선정해 방문했다고 1일 밝혔다.

부안군의 이번 방문은 인근 주요 지역 견학을 통해 농축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지속 가능한 농산업 환경 조성과 지역 브랜드 육성을 기하고자 지역 단일브랜드인 장수한우 브랜드의 선진사례와 전문지식을 습득하기 위해 추진됐다.

군은 2020년부터 한우 생산자 단체(한우협회)와 장수한우지방공사, 농·축협 등 지역 유통 주체들과 함께 ‘장수한우 공동브랜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장수한우 브랜드가치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으로 브랜드 활성화를 이뤄나가고 있다.

이날 행사는 장수한우 발전과정과 공동브랜드의 추진 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시작으로 브래드 활성화를 위한 브랜드 통합과 육성, 유통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어졌다.

최진구 장수한우지방공사장은 “전국적으로 명품으로 거듭난 장수 한우의 명성을 더욱 알릴 수 있도록 브랜드 활성화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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