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남춘 인천시장, 청년정책 지속적 소통...“청년 행복 1등 도시 만들 것”
    • 입력2021-11-30 11:15
    • 수정2021-11-30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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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청 전경(제공│인천시)
[인천│스포츠서울 박한슬기자] 박남춘 인천시장은 인천표 청년정책 공유를 위한 만남의 장 ‘2030 청년과의 대화’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30일 인천시에 따르면 행사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위해 발굴한 청년 정책별 지원 대상, 내용, 신청 방법 등을 자세히 설명하고, 청년정책 서비스를 직접 체감하는 청년에게 다시한번 검토를 받고자 하는 취지로 추진됐다.

특히 박남춘 인천시장이 나서 인천표 청년정책에 대해 직접 설명하고, 관련 국·과장들이 4개 분야 정책 사업에 대해 자세한 사항을 안내하고 답변하는 자리로 청년이 당면한 취업난과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나섰다.

또 인천표 청년정책은 ▲일자리 ▲주거생활 ▲여가문화 ▲배움·체험 분야에 걸쳐 82개 세부사업이 담겼고 청년대표를 포함해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모았다.

▶이와 관련해 박남춘 인천시장은 “인천시가 양질의 일자리가 넘치고 생활 속에 문화가 있는 풍요롭고 안정된 생활이 가능한 ‘청년 행복 1등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박한슬기자 jiu680@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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