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가방보다 빛나는 존재감" 아이비, 계단서 섹시카리스마 발산[★SNS]
    • 입력2021-11-29 06:11
    • 수정2021-11-29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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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조현정기자]가수 겸 뮤지컬배우 아이비가 한층 깊어진 눈빛으로 섹시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아이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메두사가 포인트인 카리스마 넘치는 백과 함께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계단에서 300만원대인 명품브랜드의 가방을 들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아이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이비는 단발 머리에 민소매 미니 원피스 차림으로 농염한 매력을 물씬 풍겼다. 계단에 앉아 원피스 트임 사이로 탄력있는 각선미를 드러내는 등 명품 가방을 압도하는 존재감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국 나이로 올해 마흔살인 아이비의 세월의 흐름을 잊은 듯한 동안미모와 군살없이 날씬한 몸매가 돋보인다.

한편 아이비는 현재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에 출연 중이다.


hjcho@sportsseoul.com


사진| 아이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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