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폭설 속 라인업 발표…손흥민, 번리전 선발 출격[현장라인업]
    • 입력2021-11-28 22:16
    • 수정2021-11-28 22:15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111
[스포츠서울 | 번리=장영민통신원] 기상 악화 속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번리전에 선발로 나선다.

손흥민은 28일 영국 번리의 터프 무어에서 열리는 번리와의 2021~202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경기에 선발 출전한다.

손흥민은 해리 케인, 루카스 모우라와 함께 토트넘 공격을 이끈다. 피에르 에밀 호이비에르와 올리버 스킵이 중원을 지키고 세르히오 레길론, 에메르송 로얄이 사이드백으로 출격한다. 다빈손 산체스와 에릭 다이어, 벤 데이비스가 스리백을 구성하고 위고 로리스가 골대를 지킨다.

토트넘은 주중 열린 무라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컨퍼런스리그 경기에서 1-2로 패하며 분위기가 가라앉았다.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은 “현재 토트넘의 수준이 높지 않다”라며 실망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현재 토트넘은 리그 7위에 머물고 있다. 상위권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승리가 간절하다.

한편 현재 번리에는 폭설이 내리고 있다. 추운 날씨 속 이날 경기의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weo@sportsseoul.com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0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