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희의 그녀' 전혜진, JTBC 새드라마 '나의 해방일지'에 출연해
    • 입력2021-11-25 12:46
    • 수정2021-11-25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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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주상기자] ‘이천희의 그녀’ 배우 전혜진이 JTBC드라마 ‘나의 해방일지’에 출연한다.

JTBC가 새롭게 선보이는 ‘나의 해방일지’는 평범한 일상에서 일탈을 원하는 세 남매와 미지의 인물이 그려내는 ‘해방기’를 그리고 있다. ‘지금’ 을 벗어나려는 이들의 해방기가 따스한 웃음이 녹여진 공감을 선사한다.

전혜진은 세 남매의 어렸을 적 동네 친구로 해야할 말은 속에 담지않고 쏟아내는 거침없는 성격의 현아 역을 맡아 시청자들을 찾을 예정이다.

‘나의 해방일지’는 영화 ‘조선명탐정’ 시리즈로 유명한 김석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전혜진 외에도 이민기, 김지원, 손석구, 이엘 등이 출연을 확정 지어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전혜진은 그동안의 공백기를 깨고 지난 6월 개봉한 영화 ‘빛나는 순간’을 시작으로, 심희섭과의 첫 호흡으로 주목받는 영화 ‘낭만적공장’ 촬영을 마치고 관객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현재는 KBS2에서 매주 목요일 방송 중인 환경 예능 ‘오늘부터 무해하게’에 공효진,이천희와 함께 출연 중이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사진제공 | 엔앤엔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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