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수아레즈 NC와 DH2차전 3이닝만에 조기 교체, 이유는?
    • 입력2021-10-17 19:27
    • 수정2021-10-17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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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말 삼진만 세개로\' SSG전 선발나선 수아레즈[포토]
LG 앤드류 수아레즈. 문학 | 강영조기자 kanjo@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 최민우 기자] LG 앤드류 수아레즈(29)가 선수 보호 차원에서 조기 교체됐다.

수아레즈는 17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NC와 더블헤더(DH) 2차전에 선발 출장했으나, 3회가 끝난 뒤 교체됐다.

경기 내내 빼어난 피칭을 했다. 3회에는 세 타자를 연속 범타 처리하며 기분좋게 이닝을 마쳤다.

그러나 4회부터 LG 마운드는 백승현이 건네 받았다.

이와 관련해 LG 관계자는 “수아레즈가 좌측 이두 근육에 타이트함을 느꼈다. 선수 보호차원에서 교체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수아레즈는 3회까지 투구수 37개를 기록했다.

한편 DH 1차전에서 NC에 11-1 대승을 거둔 LG는 2연패를 끊고, 2연승에 도전 중이다.

miru042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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