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놈2' 개봉 첫날 20만↑ 박스오피스 1위…'블랙위도우' 넘었다
    • 입력2021-10-14 08:27
    • 수정2021-10-14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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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놈2
[스포츠서울 | 김선우기자]영화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가 제대로 극장가를 집어삼켰다. 개봉 첫날 팬데믹 최고 외화 흥행작 ‘블랙 위도우’의 오프닝까지 뛰어넘으며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영화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지난 13일 개봉 첫날 오프닝 20만3066명(누적 20만3940명)을 기록하며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무엇보다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는 팬데믹 시대 최고 외화 흥행 작품이자 296만 관객 동원작인 마블 ‘블랙 위도우’의 오프닝 스코어 19만6233명 및 마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의 13만9965명을 훌쩍 뛰어 넘었다. 특히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는 팬데믹 이후 평일에 개봉한 외화들 중 최고 오프닝 기록이자 올해 개봉한 영화들 중 공휴일에 개봉한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를 제외하곤 처음으로 개봉 첫 날 20만 이상 관객을 동원하는 놀라운 신기록을 세웠다.

한편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는 관객들의 입소문에 힘입어 예매율 1위를 수성하고 있다. 업그레이드된 ‘베놈’과 ‘에디 브록’의 티키타카 케미스트리, 모션 캡처의 장인 앤디 서키스 감독의 완벽한 연출과 스펙터클 액션에 대한 호평이 끊이지 않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영화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는 미워할 수 없는 빌런 히어로 ‘베놈’(톰 하디 분)앞에 사상 최악의 빌런 ‘카니지’(우디 해럴슨)가 나타나 대혼돈의 시대를 예고하면서 그와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로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sunwoo617@sportsseoul.com

사진 | 소니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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