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닮은 사람' 고현정 "운명적으로 작품 선택, 지금 아니면 못할 것 같아"
    • 입력2021-10-13 13:25
    • 수정2021-10-13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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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안은재기자]고현정이 2년 만의 안방 복귀작으로 ‘너를 닮은 사람’을 택한 이유를 밝혔다.

13일 오후 1시 JTBC ‘너를 닮은 사람’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고현정, 신현빈, 임현욱 감독이 참석했다. ‘너를 닮은 사람’은 아내와 엄마라는 수식어를 버리고 자신의 욕망에 충실했던 여자와 그 여자와의 짧은 만남으로 제 인생의 조연이 되어버린 또 다른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고현정은 ‘너를 닮은 사람’으로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그는 “너무 행복하다”고 짧은 복귀 소감을 밝혔다.

이어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정말 약간 진부한 표현이기는 한데 운명적이었던 것 같다”면서 “몇개가 있었는데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라 나중에 봐야지 했다. 이상하게 이 작품은 눈에 들어와서 읽어봤는데 그냥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구체적인 동기가 되는 일은 없었는데 이 드라마를 이번에 아니면 평생 못할 것 같았다”고 털어놨다.

한편 JTBC ‘너를 닮은 사람’은 오늘(13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안은재기자 eunjae@sportsseoul.com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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