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함의 절정' 지소연, "유튜브 채널 '열쩡부부' 촬영 때문에 시간가는 줄 몰라요"
    • 입력2021-09-30 08:50
    • 수정2021-09-30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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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주상기자] 매력만점의 모델 지소연이 시크함을 자랑했다. 170cm의 큰 키와 늘씬한 몸매, 도회적인 느낌이 돋보이는 배우 겸 모델 지소연이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로 화제가 됐던 그답게 이번 화보에서도 멋진 몸매와 보디 프로포션으로 사람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시크함과 건강미를 결합한 콘셉트부터 청량하고 밝은 느낌, 그리고 톡톡 튀는 탄산음료 같은 느낌의 콘셉트까지 본인만의 헬시한 느낌으로 완벽 소화한 지소연. 도도한 외모와 건강미가 합쳐져 엄청난 시너지를 뿜어냈다.

차가워 보이는 외모와는 다르게 해맑은 미소와 솔직하고 귀여운 면까지 갖춘 지소연은 “요즘 뷰티 제품에 관심이 많아 직접 제품 개발에 참여해 출시했다. 정말 어렵기도 하고 생각보다 재밌었다. 그리고 유튜브 채널 ‘열쩡부부’를 운영 중이다. 동영상 크리에이터로서도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그리고 현재 제주도 한 달살이 중이다. 나와 가정에 대해 생각할 시간이 필요했는데 요즘 제주살이를 하며 시간을 갖고 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 배우 송재희와 더불어 굉장히 탄탄하고 멋진 몸매를 가꾼 것이 화제가 됐다. 지소연은 “처음엔 남편이 몸을 만든다고 해서 내조를 하려고 함께 식단을 시작했는데 나도 욕심이 나 운동을 하게 됐다. 운동을 해보니 깡마른 몸매가 좋은 것이 아니더라. 식단과 운동이 병행돼 만들어진 몸매가 좋은 것이란 걸 깨달았다. 그리고 몸뿐만 아니라 정신도 건강해져 사람들에게 요즘 운동을 추천하고 있다. 정말 강력히 추천한다. 남편도 몸이 굉장히 좋아져 새로운 남자친구가 생긴 느낌이 들 정도다”라며 말했다.

남편 송재희와 너무나도 다정한 모습을 뽐내며 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는 지소연은 “남편의 적극적 구애 덕에 사귀게 됐고 결혼했다. 연애 시작부터 결혼까지 3개월밖에 안 걸렸다(웃음). 연애 기간이 짧은 편이라 사실 걱정도 많았다. 결혼 후 연애 시절의 몰랐던 모습을 많이 발견했다. 난 남편이 상남자인 줄로만 알았는데 생각보다 애교가 굉장히 많더라. 그래서 놀랐다(웃음). 내게 송재희는 정신적으로 의지가 되는 존재이자 한다면 해내는 강한 의지를 가진 존경하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게 돼 기쁘고 지금 정말 행복하다”며 남편 자랑에 여념이 없었다.

이어 “앞서 말했듯 유튜브 채널 ‘열쩡부부’를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그리고 몸을 만들었으니 몸을 쓰는 역할을 맡아 연기를 해보는 것이 소원이다(웃음). 그리고 항상 못된 역할만 했는데 다양한 역할도 해보고 싶고 이젠 착한 역할도 해보고 싶다”라며 포부를 전했다.
rainbow@sportsseoul.com 사진제공 | b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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