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 토론토전 선제 솔로...70경기만에 10호 홈런
    • 입력2021-09-15 09:23
    • 수정2021-09-15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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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외신연합뉴스
[스포츠서울 | 이환범기자] 미국프로야구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30)이 시즌 10호 홈런을 터뜨렸다.

최지만은 15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원정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0-0으로 맞선 2회초 첫 타석에서 선제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2회초 선두타자로 타석에 들어선 최지만은 2볼에서 선발 호세 베리오스의 3구째 직구(약 150㎞)를 통타해 우중간 담장을 넘겼다. 시즌 10호 홈런을 작성한 최지만은 이로써 2019년 이후 2년 만에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했다. 시즌 70경기만에 달성한 10호 홈런이다. 최지만은 올시즌 무릎 수술 여파로 합류가 늦었고, 부상자리스트에도 자주 올라 출장수가 적었다. 최지만의 한 시즌 최다 홈런은 2019년의 19개다.
white@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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